아마추어의 파온 확률이 보기 플레이어도 25% 미만입니다.
PGA 투어 프로들의 평균 투온율(GIR)은 약 65~70%
그런데 아마추어가 그린에 올렸을때 남은 거리는 평균 10m 하고 합니다.
| 구분 | 평균 타수 | 투온 확률 (GIR) | 18홀당 성공 횟수 |
| 백돌이 | 100타 이상 | 5~10% | 1~2개 |
| 보기 플레이어 | 90타 전후 | 20~25% | 4~5개 |
| 싱글 골퍼 | 80타 전후 | 40~50% | 7~9개 |
그린이 총 20m라면 그린 끝에 올리는 셈입니다.
이때 6m이내 올렸다면 엄청난 확률은 뚫고 가까운 곳에 붙은 것입니다.
다들 버디를 꿈꾸고 퍼팅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많이 하지 않은 숏퍼팅을 더 많이 연습하는 이유는 숏퍼팅 실수가 더 큰 손실로 인식되는 심리작용 때문입니다.
이 심리작용을 알면 중거리 퍼팅연습을 많이 하는것이고, 모르면 숏퍼팅 연습만 계속하는 것입니다.
5m~10m 퍼팅 연습을 더 많이 하면할수록 퍼팅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중장거리 퍼팅은 더 반지름퍼팅을 해야 합니다.
반지름퍼팅 해야하는 이유
거리와 방향 모두 아마추어에게는 엄청난 압박이 옵니다.
그런데 중장거리 퍼팅도 대부분 거리보다 방향을 더 신경씁니다. 방향을 아무리 맞춰도 근처도 안가거나 너무 멀리가는게 대부분인데 말입니다.
골프는 첫번째가 거리, 두번째가 방향입니다.
거리를 잘 만추려면 퍼팅 스트로크가 일관성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처음부터 피니쉬까지 반지름 유지가 필수 인것입니다. 반지름을 유지한다는 건 스크로크에 다른 변수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반지름 유지하는거 아냐? 라고하실텐데 해보시면 퍼터헤드가 몸을 기준으로 어드레스 때보다 백스윙때 멀어지거나 가까워지거나 또는 다운스윙때나 팔로우스루때 멀어지거나 가까워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원인은 퍼팅도 회전인데 끌려고 하고, 몸이 고정안되고, 팔로 치는 경우입니다.
[6m 중거리 퍼팅 잘하는 반지름퍼팅 방법]
1. 팔꿈치를 몸에 붙이고 몸통회전으로 퍼팅 연습
2. 팔이나 손목힘으로 하지 않고 온전히 몸의 회전 힘 또는 스피드로 거리 맞추기
3. 10m에서 1m씩 거리를 줄이는 연습 또는 반대 연습
* 이때 반지름퍼팅 밴드를 이용하면 몸통회전으로 퍼팅연습 가능합니다.
* 퍼팅도 공식이 아니로 몸의 회전으로 스토로크 한다는 기본 원리만 알면 스크로크가 달라집니다.
반지름퍼팅 밴드 https://www.nicei.me/shop_view/?idx=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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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의 파온 확률이 보기 플레이어도 25% 미만입니다.
PGA 투어 프로들의 평균 투온율(GIR)은 약 65~70%
그런데 아마추어가 그린에 올렸을때 남은 거리는 평균 10m 하고 합니다.
그린이 총 20m라면 그린 끝에 올리는 셈입니다.
이때 6m이내 올렸다면 엄청난 확률은 뚫고 가까운 곳에 붙은 것입니다.
다들 버디를 꿈꾸고 퍼팅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많이 하지 않은 숏퍼팅을 더 많이 연습하는 이유는 숏퍼팅 실수가 더 큰 손실로 인식되는 심리작용 때문입니다.
이 심리작용을 알면 중거리 퍼팅연습을 많이 하는것이고, 모르면 숏퍼팅 연습만 계속하는 것입니다.
5m~10m 퍼팅 연습을 더 많이 하면할수록 퍼팅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중장거리 퍼팅은 더 반지름퍼팅을 해야 합니다.
반지름퍼팅 해야하는 이유
거리와 방향 모두 아마추어에게는 엄청난 압박이 옵니다.
그런데 중장거리 퍼팅도 대부분 거리보다 방향을 더 신경씁니다. 방향을 아무리 맞춰도 근처도 안가거나 너무 멀리가는게 대부분인데 말입니다.
골프는 첫번째가 거리, 두번째가 방향입니다.
거리를 잘 만추려면 퍼팅 스트로크가 일관성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처음부터 피니쉬까지 반지름 유지가 필수 인것입니다. 반지름을 유지한다는 건 스크로크에 다른 변수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반지름 유지하는거 아냐? 라고하실텐데 해보시면 퍼터헤드가 몸을 기준으로 어드레스 때보다 백스윙때 멀어지거나 가까워지거나 또는 다운스윙때나 팔로우스루때 멀어지거나 가까워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원인은 퍼팅도 회전인데 끌려고 하고, 몸이 고정안되고, 팔로 치는 경우입니다.
[6m 중거리 퍼팅 잘하는 반지름퍼팅 방법]
1. 팔꿈치를 몸에 붙이고 몸통회전으로 퍼팅 연습
2. 팔이나 손목힘으로 하지 않고 온전히 몸의 회전 힘 또는 스피드로 거리 맞추기
3. 10m에서 1m씩 거리를 줄이는 연습 또는 반대 연습
* 이때 반지름퍼팅 밴드를 이용하면 몸통회전으로 퍼팅연습 가능합니다.
* 퍼팅도 공식이 아니로 몸의 회전으로 스토로크 한다는 기본 원리만 알면 스크로크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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